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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586세대는 진짜 개꿀이다

IP: *.253.116.203
866 11 6
ㅋㅋㅋㄱㅋ


노력도안해본것들이 노력이야기하면 아가리잡아서째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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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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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23.27.19)
난 피해망상하는 니새기가 젤불쌍한듯
11:34
21.11.26.
ㅇㅇ (IP: *)
ㅋㅋ나도 그렇게 생각함 꿀빠는 세대가 어딨냐??
1930~40년대생들은 일제시대+6.25전쟁때문에 힘듬ㅋ
50~60년대생들도 어렸을 적에 뛰어놀면은 밤에 배고프다고 배꺼진다고 못 뛰어놀고 고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이 절반인
70~80년대생들부터는 최소한으로 먹고 살만한데 4년제 대학이 적어서 전체 중에 대략 40%만 4년제 대학감
90년대생부터 개나소나 4년제대학 많아서 대학 70~80%갔잖어 ㅋㅋㅋ
14:26
21.11.26.
빨간맛 (IP: *)
그럼 너희 부모님도 서울아파트 두채는 가지고 계신거지?
15:25
21.11.26.
틀니Shield (IP: *)

물론 오늘날 젊은층의 형편이 과거에 비해

나빠진 것도 이래저래 있을거고 현 5060

호황과 고성장 시대에 결혼출산도 많이 하던

세대지만 요즘 청년층 기준에선 근대인(?)으로

이들이 살던 과거는 개같고도 열악했을 겁니다


과거에 (준)공직의 위상은 그냥 중소였고

지금처럼 하늘같은 일자리가 될줄이야

그당시 사람들은 알수 없었고, 기업간

임금격차가 적던 과거에 중소기업을

갔던 분들은 오늘날 후회도 되겠죠


상류대생들은 데모하다가 대기업을

골라가기도 했다지만 많은 쪽수에

대학이 적던 만큼 경쟁이 치열했고

전과목을 다 공부해야 하는 시험에

대학별 본고사까지 봐야 했다지요


옛날 학교에선 교련선생한테

무자비하게 짓밟혀도 찍소리할수

없었고, 깡패새끼한테 쳐맞아도 변변한

처벌도 없이 넘어가는게 보통이었죠


사무실에 담배연기가 당연했고 이따금

샤우팅에 서류와 재떨이가 날아갔다지요

회식자리에선 구두에 맥주를 따라먹였고

술을 잘 못하면 화장실서 멱살을 잡혔고

항공격납고나 공장 뒷켠에선 쪼인트에

줄빠따를 맞고 식당에선 냄비로 쳐맞고

또 토요일에도 일하는건 당연했습니다


결혼출산을 많이들 했지만 그만큼 가난한

형편속에 자녀를 챙기며 살아오기도 했고

쓰레기같은 직장을 악으로 깡으로

꾸역꾸역 다녀야 하기도 했으며

시댁의 갑질을 받던 아줌마들도 있겠죠


과거엔 버스와 지하철에 냉방이 없었고

휴대폰도 컴퓨터게임도 없었습니다

신문과 책에는 국한문혼용체가 나와서

무식하면 글 읽기도 어려웠을 거고요

20170604212423_sorychfl.png

21:32
21.11.26.
ㅇㅇ (IP: *.175.152.38)

기가차네..

노력을 안했다?

대학 졸업하고 대충 일해도 돈을벌었다?

기본적으로 그당시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이미 고딩때 본고사로 10명중 2~3명 걸러서 나온사람이니 당연히 대학나와서 취직이 잘된거지..

 

지금은 10명중 8명이상이 나오니.. 대학생이 6명이나 더 많아졌으니 당연히 더 치열한거고

그당시에 치열한 경쟁을 미리 겪은건데..

 

글에서 수준이 다 드러나네요

22:46
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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