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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나 하청 다니는사람?

ㅇㅇ IP: *.52.194.46
409 2 4
회사다니면서 정규직들이랑 비교가 되는지

 누가 어디서 일하냐고 물으면 자회사인거 밝히는편인지? 

하청다니면 어떤지 알려줄수잇는 형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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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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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IP: *.218.234.70)
정규직들이랑 당연히 비교되지 정규직들이 비교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자격지심 느껴짐;
그리고 자회사인거 밝히는게 아니라 걍 무슨무슨 일한다고말하는수준...
차라리 한전kps kdn 이정도아니면 자회사가 아니라 거의 하청급이라;
22:50
21.06.12.
ㅇㅇ (IP: *.147.165.122)
백수보단 자회사라도 들어가서 이직하는게 낫다.
23:31
21.06.12.
ioi (IP: *.129.162.192)
보통 공사 협력업체 다닌다고 이야기 많이 하지. 공사직원이라고 하청직원이라고 무시할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고 요세는 갑질한다고 생각되면 공사 감사실에 찌르던지 고용노동부 신고도 하는 추세라서 갑질이라는 말 공사에서 제일 무서워하는 말중 하나니.....
정규직과 비교 당연히 월급차이나니 비교되는건 어쩔수없고 시작점이 다른거니까...
기술쪽에서는 솔직히 공사직원들도 일하는 만큼 대우하는 추세라 담당업무 잘하고 아는거 많으면 무시는 안함
23:54
21.06.12.
ㅇㅇ (IP: *.38.48.243)

Kn 역무 다니는데 주변 사람들한테 코레일 네트웍스라고 코레일 자회사라고 계속 설명해도 알아 듣는가 싶더니 다음에 만나면 기억 못하거나 잘 못알아들음… 철도기업 잘 모르면 애초에 철도 회사가 여러개인지도 모를 정도로 주변 사람은 크게 관심이 없음.. kn 역무 입장에서 일은 코렐 역무랑 거의 같으니까; 코레일이랑 비교가 되는건 아무래도 연봉차이 일텐데 연봉 더 받고 싶음 이직해야지 뭐ㅋㅋ 코레일이어도 이제 자회사 직원들한테 막대하고 이런건 못해서 돈 말고는 근무하면서 문제는 없음. 일이 쉬우니까 일단 보험으로 입사하고 이직 준비하는데 진짜 취업헬이다… 이러면 안되는데 그래도 근무중 이직 준비도 할만큼 업무도 널널하고 달 세후 220-230 찍히니까 솔직히 여기라도 다녀서 일단은 다행이라 생각한다..

12:15
21.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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