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9.136.45) 조회 수 824 추천 수 3 댓글 10

1. 본인은 철전졸업후 코레일에서 근무하는 사람이다. 

2. 코레일 2급 3급4급에 철전출신들 많다. 마지막 국비생인 04학번이 올해초인가 작년인가에 4급달았다. 

3. 그럼 그양반들이 땡겨줄까? 글새. . . 예전에는 자기 라인만들기위해 자기 후배땡겨주기도 했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땡겨온놈이 x신이면 땡겨준놈까지 책임져야한다. 
간단하게 말해서 철전 비철전출신 안가리고 능력있는놈은 땡긴다. 능력없음 꽝. 

4. 교통대의 위치?? 
교통대애들은 어떻게든지 뭔가 철전의 이미지를 받고싶어하는 느낌이든다. 교육받기위해 연수원 가끔 갈때 교통대애들 과잠바 입고다니는거 봤는데 교통대애들 과잠바에 왜 예전 철전로고도 박고 등판에 한문으로 한국철도대학이라고 대문짝만하게 박아놓고 다니나ㅋㅋ 철전출신으로 극혐이다. 

5. 교통대가 취업에 유리할까? 
글새다. 교통대 운전과 애들도 면허따서 나오고 요즘은 다른과애들도 면허따서 나온다던데?? 
근데 문제는 면허 가지고있는애들 일년에 300명 이상 나올껄??  면허만있어서는 취직하기 힘듬. 
여러 종합적인 스팩을 고려햇을때 교통대출신이나 다른학교출신들이나 고만고만할듯. 

6. 철전 선배들은 교통대애들을 후배라 생각할까? 
일단 철전시절에는 선후배 위계질서가 있엇다. 물론 철전막바지에 그것도 흐지부지 되었지만. 물론 운전과나 토목과는 마지막까지 빡샛다고 하더라. 
근데 가끔 들리는 말에 의하면 교통대는 개판이란다. 
난 교통대 후배라고 생각안한다.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내주변 동문들은 교통대가 후배가 아니라 생각하는 사람 많음. 

7. 교통대에 대한 나의 생각 
난 철전이 충주대라는 지잡대랑합친다는것을 싫어했다. 그냥 학교 폐교하길 원했다. 충주대가 교통대라고 이름바꿔서 철전이랑 합쳐 자기학교의 네임벨류를 높이는것밖에는 안되는것같다. 
그냥 구질구질하게 지잡대랑 통합되서 명줄을 연명하느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게 좋지 않았을까??

  • ㅇㅇ 2019.09.14 14:18 (*.7.56.98)
    백수야 한달마다 한번씩 똑같은글 사칭하니 재밌니 이제 글안봐도 외웠을정도다 내용좀 바꿔라
  • ㅇㅇ 2019.09.14 14:33 (*.62.8.38)
    이거 예전에도 본글 같은데?
  • ㅇㅇ 2019.09.14 15:18 (*.23.129.195)
    국비생 5급으로 시작해서 진작에 4급 달았구만 헛소리 하시네
  • 2019.09.14 15:21 (*.246.69.42)
    백 수
  • ㅋㅋ 2019.09.14 15:22 (*.111.1.146)
    이 새키 철전100% 아니다 ㅋㅋ 어디서 분탕질하노
  • ㅇㅇ 2019.09.14 19:28 (*.101.105.109)
    철전아님 ㅋㅋ 팩트라도 쓰던가 ㅋㅋ
  • 철도는나의실수 2019.09.14 19:41 (*.111.2.175)
    나도 철도대 출신이다. 나는 철전이라는 말이 언제들어도 이상하다. 나이많은 동문들도 철도대, 철도대학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나는 저 글에 전혀 동의하지 않고 확신하건데 적어도 내가 아는 동문들은 나와 같을 것이다. 통합할 때도오히려 동문회에서 충주대와의 통합에 긍정적이었다. 그 이유는 충주대가 네임밸류는 가장 낮았지만 그게 역사를 이어가기에 가장 좋은길 이었기 때문이다.
  • ㅇㅇ 2019.09.14 22:21 (*.223.19.79)
    4번은 극공감 하고간다.
  • ㅇㅇㅇㅇ 2019.09.14 23:20 (*.7.19.98)
    개소리네ㅋㅋㅋㅋ물론 과마다 다르긴하겠지 근데 나 차량관데 이번에 고졸차량 65명 중에 10명이 우리과 재학생이다;;
  • ㅇㅇㅇㅇ 2019.09.14 23:23 (*.7.19.98)
    그리고 4번은 철도대 정신 이어받고 안잊을려고 일부러 하는거다;; 총학생회 전용 과잠 로고랑 글 교통대로 하면 비용 지원해준다했는데 일부러 사비내고 철도대라고 새기는 후배들 기특하게 봐줘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오늘의 베스트 신안산선 노선 공개 및 신입 기관사 채용인원 11 updatefile 채용 2019.09.22 967
오늘의 베스트 철도 민영화되긴 해야되(객관적 입장) 15 update ㅇㅇ 2019.09.22 689
오늘의 베스트 철도 민영화 요약 13 file 민영화 2019.09.22 1657
81241 서교공 면접 수험표 출력 가능일이 내일부터 인가요? 2019.09.14 228
81240 서교공 가산점 3 file ㅇㅇ 2019.09.14 773
81239 토목직 권역 설정 질문 10 123123 2019.09.14 306
81238 수도권토목 3 ㅇㅇ 2019.09.14 172
81237 중부토목 현직분계신가요 질문있습니다ㅜ 3 123 2019.09.14 181
81236 백수들아 니들이모르고있는게있나본대 16 분당 2019.09.14 1615
81235 회사 입사후 6 ㅇㅇ 2019.09.14 555
81234 하반기 입사자 호봉 5 ㅇㅇ 2019.09.14 497
81233 영토 예비다ㅜㅠ 2 1643164 2019.09.14 231
81232 임용질문~!!!!!!!!!!!!!! ㅇㅇ 2019.09.14 97
81231 어제 전동인원 꽉찼다고 선동하는 애들 특징 8 ㅋㅊㅍ 2019.09.14 773
81230 직고용충을 왜 가나라 하냐? 1 ㅇㅇ 2019.09.14 204
81229 육군21개월+사기업13개월=몇호봉임? 요번 하반기 합격자기준 3 ㅇㅇㅇ 2019.09.14 483
81228 경상도 사는데 코레일 호차 붙어서 갑니다 123 2019.09.14 230
81227 서교공 면접 ㅈ된듯 1 11122 2019.09.14 782
81226 코레일 회식 안가면 왕따당해? 4 ㅇㅇ 2019.09.14 638
81225 서교공 월급 궁금한거 2 1234 2019.09.14 471
» 철전 졸업 후 코레일 현직인데 교통대에 대해서 말해준다 10 코레일현직 2019.09.14 824
81223 충청토목에서 수도토목 1 ㅇㅇ 2019.09.14 118
81222 공기업중 코레일이 그나마 집근처 근무다 12 ㅇㅇ 2019.09.14 101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52 53 54 55 56 57 58 59 60 61 ... 4119 Next
/ 4119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